
2026년 첫만남이용권 지원 금액 및 대상
첫만남이용권은 출산 시 최초 1회 지급되는 정부 지원 바우처로, 초기 육아에 필요한 물품 구입과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. 2026년 기준 지원 대상과 자녀 순위에 따른 지급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.

- 지원 대상: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고 주민등록번호를 정상적으로 부여받은 출생 아동
- 첫째아 지원 금액: 200만 원 (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 지급)
- 둘째아 이상 지원 금액: 300만 원 (다자녀 가구 혜택 확대로 둘째 아이부터는 300만 원 지급)
첫만남이용권 신청 방법 및 지급일
첫만남이용권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·오프라인을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1. 신청 방법
- 온라인 신청: 복지로 또는 정부24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. (단, 온라인 신청은 아동의 보호자가 부모인 경우에만 가능합니다.)
- 오프라인 신청: 아동의 주소지 관할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(주민센터)에 부모 또는 대리인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합니다.
2. 지급일 및 사용 기한
- 지급일: 신청 접수 및 심사가 완료되면 통상 행정 절차 완료 후 2~3일 이내(영업일 기준)에 기 발급받은 국민행복카드로 바우처 포인트가 즉시 생성됩니다.
- 사용 기한: 아동 출생일로부터 딱 2년(24개월)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,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하므로 기한을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.
첫만남이용권 온·오프라인 사용처 총정리
첫만남이용권은 유흥업소, 사행업종, 레저업종 등 일부 제외 업종을 제외하고는 온·오프라인 대부분의 매장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 결제 시 국민행복카드로 긁으면 바우처 잔액에서 자동으로 차감됩니다.

1. 오프라인 사용처
- 육아용품점 및 마트: 산후조리원, 대형마트(이마트, 홈플러스, 롯데마트), 백화점, 전국의 중소형 마트 및 유아용품 전문점
- 의료 및 편의: 소아과 등 병·의원, 약국, 산후조리원, 일반 편의점
- 식음료 및 의류: 일반 음식점, 카페, 베이커리, 의류 매장
2. 온라인 사용처
- 이커머스 쇼핑몰: 쿠팡, 11번가, G마켓, 옥션, 위메프, 티몬, 네이버쇼핑 등 대부분의 대형 온라인 종합 쇼핑몰
- 주의사항: 온라인 결제 시 배달 앱(배달의민족, 요기요 등)이나 일부 간편결제 연동의 경우 카드사별 결제 방식에 따라 바우처 적용 여부가 다를 수 있으므로 일반 신용카드 결제창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
3. 결제 금지 업종 (사용 불가)
- 유흥/사행: 유흥주점, 단란주점, 카지노, 오락실, 복권방
- 위생/레저: 마사지숍 등 위생업종, 골프장, 노래방, 비디오방
- 기타: 상품권 구매, 대형 전자기기 매장 일부 품목, 면세점, 국세 및 지방세 납부 등
첫만남이용권 바우처 잔액조회 방법
사용 중 남은 금액은 실시간으로 문자 알림이 오거나 정부 및 카드사 채널을 통해 편리하게 조회가 가능합니다.

- 정부 공식 확인: 사회서비스전자바우처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여 마이페이지에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.
- 카드사 앱/웹 이용: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해당 카드사(KB국민, 신한, 삼성, BC, 롯데 등)의 모바일 앱 내 ‘My 바우처’ 또는 ‘정부지원사업’ 메뉴에서 잔액 및 이용 내역을 가장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고객센터 문의: 사회서비스 콜센터(1566-3232) 또는 발급 카드사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본인 확인 후 잔액을 간편하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산후조리원 비용을 첫만남이용권으로 결제할 수 있나요?
A1. 네, 가능합니다. 전국 모든 산후조리원은 첫만남이용권 공식 오프라인 사용처에 해당하므로 퇴소 시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하시면 바우처 포인트에서 우선 차감됩니다.
Q2. 쿠팡이나 네이버쇼핑에서 결제할 때 바우처가 안 빠져나가면 어떻게 하나요?
A2. 온라인 쇼핑몰 결제 시 앱 자체 간편결제(쿠페이, 네이버페이 등)에 국민행복카드를 등록해 결제하면 바우처 적용이 안 되고 일반 신용카드 금액으로 청구될 수 있습니다. 반드시 결제 수단 선택 시 ‘일반 신용카드 결제’ ➡️ ‘해당 카드사 선택’ 방식으로 진행하셔야 정상 차감됩니다.
Q3. 사용 기한이 지나면 남은 잔액은 통장으로 환급되나요?
A3. 아닙니다. 아동 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난 시점의 미사용 잔액은 전액 소멸하며, 개인 계좌로 환급되거나 현금으로 출금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기간 내에 전액 소비하셔야 합니다.
Q4. 첫만남이용권으로 기저귀나 분유 외에 가전제품이나 가구를 사도 되나요?
A4. 대형마트나 백화점, 온라인 쇼핑몰 등 승인된 사용처 내에서 결제하는 것이라면 구매하는 물품의 종류(가전, 가구, 의류 등)에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. 제외 업종 매장만 아니라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핵심 내용 한눈에 정리하기
- 지원 금액: 2026년 출생 아동 기준 첫째아 200만 원, 둘째아 이상은 300만 원의 바우처가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됩니다.
- 사용 기한: 신청 즉시 포인트가 생성되며, 반드시 아동 출생일 기준 2년 이내에 사용해야 잔액 소멸을 막을 수 있습니다.
- 이용 팁: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과 산후조리원, 마트에서 폭넓게 쓸 수 있으나 온라인 결제 시에는 간편결제 대신 일반 카드 결제창을 이용해야 바우처가 정상 차감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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